글로벌 안마의자 1위 바디프랜드(대표 박상현)의 '퀀텀(Quantom)'이 CES 혁신상(CES Innovation Awards)을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같은 제품에 대한 이례적인 연속 수상으로 퀀텀의 혁신성에도 눈길이 쏠리고 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퀀텀의 2년 연속 수상은 마사지의 지평을 시각과 청각, 후각 등 공감각적인 마사지로까지 넓히면서 어떤 제품도 따라오지 못할 혁신성을 또 한번 인정받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퀀텀 안마의자의 가장 돋보이는 점은 오감을 만족시키는 공감각적 마사지의 구현이다. 특히 '심상(心象)마사지'는 세계 곳곳 아름다운 명소의 전경을 10인치 FHD급 태블릿으로 실감나게 담아내는 동시에, 공간감과 입체감을 극대화한 XD사운드와 명소를 떠올리게 하는 향기까지 함께 제공하는 혁신적인 마사지 프로그램이다.
코로나 사태로 해외 여행이 어려운 상황에서 안마의자에 앉기만 해도 해외의 관광 명소에 와 있는 듯한 힐링을 즐길 수 있는 셈이다. XD사운드는 퀀텀에 탑재된 명품 스피커 뱅앤올룹슨(Bang&Olufsen)을 통해 재생된다.
퀀텀에는 메디컬R&D센터 소속 조영훈 실장(이비인후과 전문의)이 직접 연구개발한 '안티노이징 마사지'도 적용됐다. 개개인이 불편감을 느끼는 음을 조절한 부드러운 음색의 음악을 제공, 사용자가 보다 편안하게 음악 감상과 마사지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바디프랜드는 이번 퀀텀의 수상으로 2019년 '람보르기니 안마의자(LBF-750)', 2020년 'W냉온정수기 브레인', '퀀텀 안마의자'에 이어 3년 연속 CES 혁신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편 온라인으로 개최하는 CES 2021에서 바디프랜드는 목디스크 치료를 위한 견인 의료기기 '팬텀 메디컬', 세계최초의 혈압관리 안마의자 '엘리자베스 메디컬' 등 혁신적인 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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