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비와 JW메리어트 '프리미엄의 만남'…덴비 '호텔 룸서비스 조식' 패키지

이종화 / 2021-01-08 10:07:52
영국 대표 프리미엄 테이블웨어 덴비(Denby)가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과 손을 잡고 오는 2월 28일까지 '모닝 딜라이트 인 베드(Morning Delight in Bed)'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 패키지는 덴비의 시그니처 라인인 '임페리얼 블루'에 담겨 제공되는 조식을 객실 내에서 즐길 수 있는 숙박 패키지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프라이빗한 객실 내에서 '호텔콕'을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임페리얼 블루에 서빙되는 조식을 제공함으로써 보다 특별한 투숙 경험을 선사하고자 마련됐다.

▲ 영국 대표 프리미엄 테이블웨어 덴비(Denby)가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과 손잡고 '모닝 딜라이트 인 베드(Morning Delight in Bed)' 패키지를 선보인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제공]

컬래버레이션 패키지의 메뉴는 에그 베네딕트, 벨기에 와플, 부라타 치즈 샐러드 등 총 10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프리미엄 조식을 즐기며 덴비 임페리얼 블루 라인의 다양한 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다.

1989년 영국에서 첫 출시된 임페리얼 블루는 덴비의 베스트셀러 중 하나다. 생기 넘치는 코발트 블루와 화이트 컬러의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전세계에서 꾸준히 사랑받으며 덴비의 대표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덴비코리아는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해 인스타그램 소문내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즐길 수 있는 숙박 패키지권과 임페리얼 블루 소주컵 세트 등을 증정한다.

덴비코리아 관계자는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투숙객들에게 임페리얼 블루를 직접 체험해 볼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코로나19로 지친 고객들이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덴비 테이블웨어에 담긴 조식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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