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건축자재 전문 기업 '한국 유에스지 보랄'이 2021년 1월 1일부로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송광섭 대표를 임명했다.
신임 송광섭 대표는 경희대학교에서 무역학을 전공한 후, 한국타이어를 거쳐 한국 유에스지 보랄에서 2001년부터 20여년간 근무했다. 입사후 구매팀장, 영업관리팀장, 구매담당임원, 인사본부장, SCM 본부장등 주요 보직을 거쳐 2020년 부터 영업총괄부사장으로 재직해왔다.
한국 유에스지 보랄 측은 "경기 침체와 코로나19으로 인한 불확실한 시장환경이지만, 실적을 인정받은 송광섭 대표가 축적된 비즈니스 경험과 안정적인 리더쉽을 통해 회사 성장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임 송광섭 대표는 "코로나19의 성공적인 극복과 함께,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우선과제로 삼겠다"며 "특히 어려운 시기에 시장의 안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 유에스지 보랄(주)은 USG Boral의 한국 법인으로 1998년부터 현재까지 국내 건축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건축자재 전문 기업이다. 2014년 출시한 '시트락(Sheetrock®) 석고보드'와 석고계 천장재 '시트락(Sheetrock®) 집텍스' 그리고 유공흡음보드인 '아트사운드'를 생산, 판매하고 있으며, 건설사, 설계사, 시공사가 진보된 솔루션으로 건축물을 설계하고 지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한국해비타트가 주최하는 '사랑의 집짓기'에 참여하며 사회공헌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