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업계에 따르면 잡코리아의 매각 주관사인 모건스탠리는 MBK파트너스, CVC캐피탈파트너스, TPG아시아, TA어소시에이츠,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 등 6~8곳을 적격예비인수후보로 선정했다.
잡코리아 지분 100%를 2013~2015년 약 2000억 원에 인수한 H&Q는 지분 전량을 매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잡코리아 매각가는 7000억 원~1억 원 수준으로 예상된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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