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코로나19 치료제 임상 2상 결과, 13일 첫 공개

남경식 / 2021-01-05 09:21:30
대한약학회 주최 '하이원신약개발심포지아'에서 발표 셀트리온의 코로나19 치료제 '렉키로나주 960㎎(CT-P59)' 임상 2상 결과가 오는 13일 공개된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대한약학회가 주최하는 2021 하이원신약개발심포지아에서 렉키로나주의 임상 2상 결과를 발표한다.

▲ 코로나19 치료제 '렉키로나주 960㎎(CT-P59)' [셀트리온 제공]

하이원신약개발심포지아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며 셀트리온은 학회 첫날인 13일 발표를 할 예정이다.

셀트리온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동의를 얻어 코로나19 치료제 임상 결과를 조기 발표하기로 했다.

셀트리온은 국제 학회에서도 코로나19 치료제 임상 결과를 조만간 발표할 계획이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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