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 농심 대표 "글로벌 기업 도약하자"…미국 넘어 남미 공략

남경식 / 2021-01-04 16:58:45
박준 농심 대표가 4일 이메일 신년사를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기틀을 마련하자"고 말했다.

박 대표는 농심이 코로나19 사태 이후에도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 달라고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

▲ 박준 농심 대표 [농심 제공]

아울러 "브랜드의 체계적 관리에 힘써야 한다"며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선 고객이 사고 싶은 제품을 만들고 진심 어린 커뮤니케이션을 펼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농심은 미국 제2공장 설립을 완료해 미국은 물론 남미 시장까지 본격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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