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광고를 입힌 총 16대의 버스는 싱가포르 주요 시내 노선에서 2021년까지 운행된다.
버스에는 진로 제품과 두꺼비 캐릭터가 그려져 있다.
하이트진로는 올해 싱가포르에서 109% 성장해 현지 글로벌 증류주 시장에서 2위로 올라섰다. 이에 만족하지 않고 2022년까지 1위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황정호 하이트진로 해외사업본부 총괄상무는 "진로가 'World No.1 소주 브랜드'임을 효과적으로 알리고자 현지인 대상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고자 버스랩핑 광고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현지 광고 및 프로모션 등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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