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초 휴가시즌을 맞아 호캉스가 新휴가트렌드로 자리잡은 가운데 서울 근교 호텔에서 편리하게 휴가를 즐기려는 호텔족들에게 라이프스타일 호텔이 관심을 끌고 있다.
경기 남부권 초대형 호텔인 스타즈 호텔 프리미어 동탄도 오픈 100일을 맞아 고객 감사의 마음으로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2020년 8월 27일 오픈한 '스타즈 호텔 프리미어 동탄'은 홈페이지를 통한 예약 진행시 100일 기념 특별 요금으로 이용 가능하다.
'스타즈 호텔 프리미어 동탄'은 스타즈 호텔의 프리미엄 브랜드로 '공간(空間)'이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소비자의 다양한 목적에 충족할 수 있는 감각적이고 품격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하 5층에 지상 20층까지 6개 타입의 총 442개 객실과 조중석식 모두 가능한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프리미엄 씨푸드 레스토랑, 베이커리 카페, 키즈룸까지 구비돼 있어 가족들이 편안한 도심 호캉스를 즐기기에 제격이라는 평이다.
여행자 뿐만 아니라 가족, 친구, 연인이나 지역 내 출장 온 비즈니스맨까지 다양한 고객층을 구성하고 있을 정도로 지역랜드마크 호텔로 확고히 자리매김중이다.
호텔 내에는 자연의 신선함을 느낄 수 있는 지상 2층 실내 정원에 퓨전 레스토랑 '글린정원'이 있고, 탁 트인 20층에는 회전 초밥과 신선한 각종 회를 즐길 수 있는 '낭만 어시장'이 있다. 조만간 60여 개의 상가도 입점 예정이다.
특히 대형 쇼핑몰과 동탄의 중심지인 메타폴리스에 위치, 지하 1층에서 동탄 센트럴파크로 바로 출입할 수 있고 모든 객실이 탁 트인 전망을 갖고 있어 아름다운 시티뷰와 센트럴파크뷰를 자랑한다.
스타즈 호텔 프리미어 동탄 관계자는 "스타즈 호텔 프리미어 동탄은 라이프스타일 호텔로서 단순한 숙박의 경험을 넘어서 다양한 삶과 개성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공간으로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며 "코로나19 정부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으니, 도심 호캉스를 통해 힐링의 시간을 갖기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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