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헬스케어 전문기업 라이온코리아(대표 한상훈)는 강력한 살균·항균·항바이러스 '트리플 케어'로 일상 속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켜주는 위생 전문 브랜드 '하이지아(hygia)'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하이지아는 라이온코리아 연구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코로나19)으로 인한 소독, 살균에 대한 강력한 니즈에 대응하기 위해 340명의 소비자 의견을 바탕으로 개발한 위생 전문 브랜드로, 위생 본연의 가치에 충실한 '위생 결정판'을 브랜드 핵심 가치로 삼는다.
이번에 출시한 하이지아 손소독겔과 손소독티슈는 모두 의약외품으로, 국제표준 ISO 인증기관을 통해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99.99% 사멸효과를 확인해 언제 어디서나 손을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특히 손소독겔과 손소독티슈는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와 사용 편의성을 위해 휴대용(50ml, 10매)과 대용량(250ml, 50매) 사이즈로 출시했다.
또한 다목적·섬유·주방용 살균스프레이 3종은 의류, 침구류, 핸드폰, 장난감, 싱크대 등 피부에 직접 닿는 세균과 바이러스가 가득한 가정 내 공간과 물건을 청결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뿐만 아니라, 하이지아 제품은 강력한 성능과 더불어 안전성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개발됐다. 전 제품 피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고, 살균스프레이 3종은 분사 시 입자가 폐까지 도달하지 않는 크기로 설계돼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또 인공향이 아닌 식물추출 에센셜 오일을 사용하는 등 화학성분 함유를 최소화했다.
하이지아는 이번에 출시한 손소독겔, 손소독티슈 및 살균스프레이 3종을 포함한 위생용품 5종을 시작으로 일상의 유해물질을 간편하고 꼼꼼하게 제거해 주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라이온코리아 한상훈 대표는 "강력한 위생 전문 브랜드 하이지아를 통해 감염성 질환으로부터 일상을 안전하게 지키는 것은 물론, 실내생활이 많아진 만큼 홈케어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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