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산후조리원' 소감 "욕이란 욕 다 먹었지만 기분 좋아"

김지원 / 2020-11-04 16:42:38
배우 박하선이 드라마 '산후조리원' 출연 소감을 밝혔다.

▲ 박하선. [박하선 인스타그램]

박하선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젯밤 얄밉다고 욕이란 욕은 다 먹었는데도 기분 좋네요. #성공적 #16년 연기 생활 중 이런 반응 처음이야 #산후조리원 #조은정 다음 주부터 더 재밌을 거예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tvN '산후조리원'에서 박하선은 산후조리원의 여왕벌이자 셋째를 낳은 다둥이 엄마 조은정 역을 맡았다. 코믹연기에서부터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까지 다채롭게 표현하며 캐릭터를 성공적으로 소화한다는 호평을 얻고 있다.

tvN '산후조리원'은 매주 월,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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