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백현이 자신의 지인이라고 주장하는 누리꾼의
찬열 사생활 폭로를 직접 언급했다.
▲ 엑소 백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30일
백현은 자신의 트위터에 "
아익까..내 지인 누군데?(모기다
읏차)요녀석~~아 흔들흔들"이라는 글을 올렸다.
지난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스스로를 엑소
찬열의 전 여자친구라고 소개한 A 씨의
폭로글이 게재됐다. A 씨는
찬열의 적극적인 대시로 2017년
10월말 교제를 시작했으며 최근 교제 3주년을 앞둔 상황이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A 씨는
찬열이 자신과 교제하는 동안
걸그룹을 비롯해 승무원, 댄서, 유튜버, BJ 등 10명 이상과 바람을 피웠다고 폭로했다.
이후 자신을
찬열의 지인이라고 주장하는 또 다른 누리꾼 B 씨도 등장했다. B 씨는
백현을 통해
찬열을 소개받았지만 소문과 언행이 좋지 않아 친구로만 지냈다고 주장했다.
B 씨는 찬열에게 "남 탓하기 전에 본인부터 돌이켜보고 반성하라. 친구들에게 사과하라. 전화해서
입단속 시키려는 너는 아직 멀었다. 정신 차려라.
백현도 너처럼은 안
산다"라고 비난했다.
이에
백현은 "내 지인 누군데?"라는 글을 올리며 직접 논란을 일축했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