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은 28일(현지시간) 무역 소식통을 인용해 WTO 주요 대사들은 차기 사무총장으로 오콘조이웨알라 후보를 추천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오콘조이웨알라 후보는 WTO 역사상 첫 여성이자 아프리카인 사무총장이 될 수 있는 길을 열었다고 전했다.
다만 선호도 조사에서 우위를 점한다고 해서 곧장 WTO 사무총장이 되는 것은 아니다. WTO는 사무총장을 선출할 때 164개 회원국 전원 합의(컨센서스)를 원칙으로 한다.
KPI뉴스 /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