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지헌이 6남매와 함께한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박지헌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뭐해줄지 그거 고민하는 재미로
살어. 오늘도 덕분에 행복했어. 운동화 비싸더라. 나중에 커서 아빠 인스타 꼭 보고. 절대 잊지 말아 얘들아 #
소확행 #
비확행 #비싸지만 확실한 #인스타 증거자료"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 박지헌이 딸들에게 새 운동화를 선물하는 영상. [박지헌 인스타그램]
공개된 영상 속에는 새 운동화를 받고 미소 짓는 박지헌 딸들의 모습이 담겼다.
박지헌은 V.O.S로 활동하던 지난 2009년 아내와 자녀가 있다고 고백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3남 3녀를 두고 있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