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세상] 뻘에 범벅이 된 구조대원들…투철한 정신에 경의

이원영 / 2020-10-23 16:37:44
▲서해지방해양경찰청 제공 [뉴시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지난 22일 전남 신안군 매화도 인근 해상의 갯벌에 고립된 어민과 선원을 구조했다고 23일 밝혔다. 어민과 선원들을 구조한 해양경찰청 구조대원들이 갯벌에 범벅이 된 채 휴식을 취하고 있다.

공적 의무를 위해 험지를 마다하고 출동해 인명을 구조하는 이들이야말로 영웅이 아닐 수 없다. 투철한 직업정신을 보여주는 이들의 모습에 감사와 함께 경의를 표하고 싶다.

KPI뉴스 / 이원영 기자 lw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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