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자 95명…국내 73명·해외유입 22명

장한별 기자 / 2020-09-27 10:04:29
격리해제 82명, 사망자 2명 늘어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새 95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95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수는 2만3611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은 73명, 해외유입은 22명이이다.

▲ 지난 2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문진표를 작성하고 있다. [뉴시스]

신규 확진자수는 이틀 연속 100명 아래였으나 전날 61명과 비교하면 34명 늘어난 수치다.

국내 지역별 확진자는 서울 33명, 경기 18명, 인천 9명, 경북 6명, 부산 3명, 충북 2명, 충남 1명, 전북 1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의 유입국가는 중국 외 아시아 18명, 유럽 3명, 아메리카 1명이다. 검역단계에서 11명, 지역사회에서 11명이 확인됐다. 국적은 내국인 9명, 외국인 13명이다.

격리해제는 82명 늘어 총 2만1248명(89.99%)이 됐다. 현재 1962명이 격리 중이다. 이 가운데 위·중증 환자는 124명이다.

사망자는 2명이 늘어 누적 사망자는 401명이다. 치명률 1.70%이다.

KPI뉴스 /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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