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에서 24일 오후 4시 40분경 이륙한 KE019편 여객기에 탑승한 A 씨는 착륙 40여 분을 앞두고 객실 주방에 들어와 난동을 부렸다.
A 씨는 승무원 3명을 위협하고 조종실 진입을 시도하다가 승무원에게 제압됐다.
대한항공은 시애틀 공항 도착 후 A 씨를 미국 경찰에 인계했다. A 씨는 한국계 미국인인 것으로 전해졌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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