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디바'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 영화 '디바' 포스터.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제공]
'
디바'는 다이빙계의
퀸 이영(신민아 분)이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한 후, 잠재됐던 욕망과 광기가 깨어나며 일어나는 미스터리 스릴러물이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
디바'는 개봉 첫날인 지난 23일
하루 동안 1만5724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위는 같은 날 개봉한 장혁 주연의 '검객'이었다. 관객 수 1만3058명을 기록했다.
한편 개봉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던 '
테넷'은 1만2970명을 추가하며 3위로 내려왔다. 지금까지 총 157만9865명을 불러 모았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