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시원(48)이 근황을 공개했다.
▲ 류시원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류시원 인스타그램 캡처]
17일 류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건강하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모자를 쓴 채 밝은 표정을 짓고 있는 류시원의 모습이 담겼다.
▲ 류시원. [류시원 인스타그램 캡처]
류시원은 지난 2월 재혼 소식을 알리며 주목을 받았다. 이후 지난 6월 방송된 KBS 2TV '
영혼수선공'에 깜짝 출연하며 약 8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