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아가 tvN 새 드라마 '
여신강림'에 캐스팅됐다.
▲ 배우 강민아. [에이치앤드(H&) 엔터테인먼트 제공]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
여신강림'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가 '화장'을 통해 여신이 된
임주경(문가영 분)과 남모를 상처를 간직한 이수호(차은우 분)가 만나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며 성장하는 자존감 회복 로맨틱 코미디다.
미국, 일본, 태국, 프랑스 등 여러 국가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동명 웹툰이 원작인 '
여신강림'은
문가영, 차은우,
황인엽 등 청춘스타들이
출연소식을 전하며 올 하반기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강민아는
주경의 새로운 친구
최수아 역을 맡았다. 최수아는
새봄고에 전학 온
임주경에게 다가가 절친이 되는 인물이다. 통통 튀는 에너지로 분위기를 유쾌하게 이끌며
임주경과 남다른 우정을 나눌 예정이다.
강민아는 지난 2009년 단편 영화 '바다에서'로 데뷔했다. 영화 '박화영', 드라마 '
선암여고 탐정단', '발칙하게 고고'와 웹드라마 '사당보다 먼 의정부보다 가까운
시즌 2', '
에이틴2', 언어의 온도 : 우리의 열아홉'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가수 백지영의 '거짓말이라도 해서 널
보고 싶어'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기도 했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