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를 보름여 앞둔 14일 오후 국대 최대 규모의 추모시설인 인천가족공원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가족이 성묘하고 있다. 인천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달 12∼29일을 성묘 기간으로 정하고 추석 연휴 동안 화장장을 제외한 인천가족공원의 모든 시설을 폐쇄한다고 밝혔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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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를 보름여 앞둔 14일 오후 국대 최대 규모의 추모시설인 인천가족공원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가족이 성묘하고 있다. 인천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달 12∼29일을 성묘 기간으로 정하고 추석 연휴 동안 화장장을 제외한 인천가족공원의 모든 시설을 폐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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