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매출액은 1372억79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했다. 당기순손실은 78억1200만 원을 기록해 작년 2분기(169억 원)에 비해 손실 폭이 53.9% 줄었다.
NS홈쇼핑은 주력 사업인 TV홈쇼핑은 매출과 영업이익이 늘었지만, 5개 자회사들의 투자비용이 큰 탓에 영업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KPI뉴스 / 양동훈 기자 yd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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