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28년간 이어오던 제1445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 촉구 수요시위가 보수단체의 위치를 선점한 집회신고로 인해 소녀상에서 10m 떨어진 인근에서 열리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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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28년간 이어오던 제1445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 촉구 수요시위가 보수단체의 위치를 선점한 집회신고로 인해 소녀상에서 10m 떨어진 인근에서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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