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선 소속사 빅컬쳐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0일 인스타그램, 블로그, 팬카페 등을 통해 신인선의 신곡 '신선해(fresh)' 앨범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앨범 티저 이미지에는 신인선이 상반된 느낌의 세 가지 의상을 입은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이미지 디자인은 마블 디자이너 마커스 박이 맡았다.
'신선해'는 영탁의 '찐이야', 박현빈의 '샤방샤방', 송가인의 '서울의 달', '가인이어라', 김호중의 '나보다 더 사랑해요' 등을 작곡한 플레이사운드 작곡가 김지환, 알고보니혼수상태가 제작했다. 국악EDM 프로듀서 석무현이 편곡했고 기타 이성렬, 코러스 김현아, 베이스 최훈, 태평소 장수호 등이 참여했다.
아울러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 안무팀 단장 심헌식이 안무를 맡아 따라하기 쉬운 중독성 강한 '물개박수 댄스', '허벅지 댄스', '스쿼트 댄스'를 만들었다.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가 의상 협찬을 담당했고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빅컬쳐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날 "두 번의 티저와 앨범 이미지를 공개하며 커진 팬들의 기대에 부합하는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음원 발매와 앞으로 있을 신인선의 무대에 많은 기대를 바란다"고 밝혔다.
신인선은 11일 정오 한 곡에 5개의 장르가 담긴 '신선해'를 발매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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