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샛별이' 김유정의 몸 사리지 않는 액션 연기

김현민 / 2020-06-09 15:56:02
제작진 "김유정, 처음으로 액션 스쿨 다니며 준비" '편의점 샛별이'에서 김유정이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 연기를 펼친다.

▲ SBS 새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 제작진이 9일 김유정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SBS 제공]

19일 밤 10시에 처음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는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편의점을 무대로 펼치는 코믹 로맨스 드라마다. 친근하면서도 색다른 소재, 개성 넘치는 캐릭터의 향연, 생활밀착형 에피소드 등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유정은 극 중 점장 최대현(지창욱 분)이 운영하는 편의점에서 야간 아르바이트생으로 일하게 되는 정샛별 역을 맡았다.

제작진이 9일 공개한 '편의점 샛별이' 스틸 사진은 극 중 편의점 유니폼을 벗은 정샛별의 일상을 담고 있다. 그는 주먹을 불끈 쥔 채 불량 청소년에게 정의의 맛을 보여주려 하고 있다. 김유정의 액션 연기를 향한 기대감을 조성한다.

김유정이 연기하는 정샛별은 언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성격의 소유자로 뛰어난 운동 신경을 갖고 있다. 사진에서 긴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달리는 김유정의 역동적인 모습은 이제까지 보여준 모습과 다른 캐릭터를 예고한다.

김유정은 이번 드라마를 위해 처음으로 액션스쿨에 다니며 준비 중이다. 제작진은 "김유정이 맨손 액션, 와이어 액션 등 몸 사리지 않는 열정을 보여주며 샛별이표 독특한 액션을 만들어가고 있다. 김유정의 색다른 변신을 확인할 수 있는 매력만점 정샛별의 활약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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