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청 소속 공무원 2명이 지난 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 받으면서 청사 및 소속 행정복지센터 등에 대한 출입이 통제됐다. 부평구는 4일 오전 6시까지 민원 업무를 중단하기로 하기로했다. 사진은 3일 오전 폐쇄된 부평구청의 모습.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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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청 소속 공무원 2명이 지난 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 받으면서 청사 및 소속 행정복지센터 등에 대한 출입이 통제됐다. 부평구는 4일 오전 6시까지 민원 업무를 중단하기로 하기로했다. 사진은 3일 오전 폐쇄된 부평구청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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