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이하 '부럽지') 제작진은 1일 최송현 이재한 커플과 지숙 이두희 커플의 저녁 식사 자리에서 벌어진 뽀뽀 도발 현장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앞서 녹화에서 '부럽지' 최초로 성사된 더블데이트에서 지숙과 이두희는 최송현 이재한 커플이 과감하게 뽀뽀를 하는 것을 보고 놀랐다.
두 커플은 각자 준비한 요리로 저녁 만찬을 마련했다. 서로의 음식을 나누며 더블데이트를 즐기던 중 최송현 이재한 커플의 돌발 뽀뽀는 보는 이를 당황하게 했다.
지숙은 이두희와 함께 눈을 가린 채 "너무 가까이에서 봤다"며 소리를 질렀다. 아울러 과거 이두희가 지숙에게 했던 고백도 공개돼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비행기 안에서 했던 이두희의 특별한 고백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최송현 이재한 커플의 돌발 스킨십과 지숙 이두희 커플의 고백 이야기는 1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부럽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럽지'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다. 매주 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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