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가 지난 25일 2차 기자회견을 마친 후 첫 수요일인 27일 1441번째 수요시위가 열렸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는 2차 기자회견에서 수요시위를 주관해온 정의기억연대의 전신인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가 위안부 피해자들을 이용했다며 비판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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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가 지난 25일 2차 기자회견을 마친 후 첫 수요일인 27일 1441번째 수요시위가 열렸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는 2차 기자회견에서 수요시위를 주관해온 정의기억연대의 전신인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가 위안부 피해자들을 이용했다며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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