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 일대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쓴 채 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5일 오전 브리핑에서 '교통분야 방역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교통분야 방역 강화 방안'에 따르면 오는 26일부터 대중교통 내 방역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탑승객의 '승차 거부'를 한시적으로 허용한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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