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림-티아라 지연 열애설…소속사 "본인 확인 중"

김현민 / 2020-05-19 12:10:44
충북 충주 주유소 목격설…'너의 노래를 들려줘' 동반 출연 배우 송재림(35)과 티아라 지연(27·본명 박지연)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 배우 송재림(왼쪽)과 티아라 지연이 19일 열애설에 휩싸였다. [뉴시스]

19일 스포츠경향은 송재림과 지연이 이틀 전 충북 충주에서 함께 드라이브를 즐겼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당시 주유소에 들렀고 지연이 셀프 주유에 미숙한 모습을 보여주자 조수석에 있던 송재림이 내려 주유를 도왔다는 전언이다.

송재림 소속사 그랑앙세와 지연 소속사 파트너즈파크는 이날 열애설에 관해 "본인에게 확인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KBS2 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에 함께 출연했다.

1985년 2월생인 송재림은 올해 나이 35세며 2009년 영화 '여배우들'로 데뷔했다. '해를 품은 달', '투윅스', '굿바이 미스터 블랙',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등의 드라마와 '용의자', '터널 3D'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송재림과 나이 차가 8세 나는 지연은 2009년 티아라 멤버로 데뷔해 '보핍보핍', '너 때문에 미쳐', '롤리폴리', '러비더비' 등의 히트곡을 불렀고 드라마 '공부의 신', '드림하이 2' 등을 통해 연기 활동을 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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