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와 마스크 벗었다…n번방 개설자 '갓갓' 문형욱 얼굴 공개

박지은 / 2020-05-18 14:40:49
성착취 영상을 제작해 텔레그램을 통해 유포한 n번방의 개설자 '갓갓' 문형욱(25)의 얼굴이 18일 공개됐다.

문 씨는 경찰서 현관 포토라인에서 동그란 안경테에 검은색 티셔츠와 검은색 바지를 입은 모습으로 취재진을 마주했다.

▲ n번방 최초 개설자인 일명 '갓갓' 문형욱의 얼굴이 공개됐다. [뉴시스]

n번방 관련 피의자 얼굴 공개는 '박사' 조주빈(25)과 '부따' 강훈(19)에 이어 세 번째다. '이기야' 이원호(19)는 신상 공개만 이뤄졌다.

▲ 검은색 티셔츠와 검은색 반바지를 입은 '갓갓' 문형욱이 18일 오후 경북 안동경찰서에 마련된 포토라인에 서서 허공을 응시하고 있다. [뉴시스]

 

▲ 검찰에 넘겨지고 있는 '갓갓' 문형욱 [뉴시스]

K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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