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발매하는 정규 1집 준비 중 가수 김호중(29)이 군 입대를 연기하고 활발한 연예 활동을 이어간다.
김호중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13일 "김호중은 6월 15일(입영일) 영장이 나온 상태"라며 "연기 신청을 할 예정"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아울러 "추후 일정과 관련한 활동 계획도 세우고 있다"며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국방의 의무는 당연히 이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입대를 미루기로 한 김호중은 6월에 첫 방송되는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위대한 배.태.랑 - 배가 큰 남자'(이하 '위대한 배태랑')에 고정 출연하기로 확정했다.
다이어트 버라이어티를 콘셉트로 하는 '위대한 배태랑'에서 김호중은 다이어트와 함께 예능인으로서의 매력을 보여준다.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4위에 오른 김호중은 지난달 싱글 '나보다 더 사랑해요'를 발매해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8월에 첫 정규앨범을 발매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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