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이날 오후 7시 45분 6초 북한 강원 평강 북북서쪽 32㎞ 지역에서 규모 3.8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의 지진 분석 결과 발생 깊이는 16㎞이며 발생 원인은 '자연지진'으로 나타났다.
기상청은 지진 최대진도를 2등급이라고 밝혔다. 이는 조용한 상태나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만 느낄 수 있는 지진 세기를 의미한다.
KPI뉴스 / 임민철 기자 imc@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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