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글머리에 챙 모자…물 마시는 '운동 댕댕이'

장한별 기자 / 2020-05-04 15:55:16
▲ 여름이 시작됐음을 알리는 절기 '입하(立夏)' 를 하루 앞두고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25도를 웃돌며 더운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4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중앙공원 수돗가에서 챙 모자를 쓴 강아지가 더위에 지친듯 물을 마시고 있다. [뉴시스]


뽀글뽀글한 머리에 챙 모자까지…운동 준비 완료!

공원 길을 질주하는 나는야 운동하는 댕댕이.

헥헥, 산책은 좋지만 너무 더워! 아리수 한 모금 할까?

▲ 시원한 물이 '콸콸콸' [뉴시스]
▲ 할짝, 한 모금 하니 짜릿해! [뉴시스]


KPI뉴스 /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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