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일간스포츠는 관계자의 말을 빌려 박지훈이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드라마 '연애혁명'의 주연인 공주영 역을 맡았다고 전했다.
박지훈 소속사 마루기획은 이날 "박지훈이 '연애혁명' 출연을 제안받아 검토 중"이라고며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해당 드라마의 원작은 2013년부터 네이버에서 연재 중인 232 작가의 동명 인기 웹툰이다. 고등학생 공주영과 왕자림의 연애담이 주 내용이다.
2006년 MBC 드라마 '주몽'으로 데뷔한 박지훈은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최종 2위에 올라 인기를 얻었고 지난해 JTBC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서 연기를 선보였다. 5월 컴백을 목표로 신곡 발매를 준비 중이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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