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한동안 한산했던 제주가 다시 북적이고 있다. '4말 5초' 황금연휴를 맞아 관광객이 늘고 있기 때문.
이에 따라 제주도는 오는 30일부터 시작되는 황금연휴 기간 '코로나19' 주의 환기 차원에서 도내 관광지 40여 기의 돌하르방에 마스크를 씌우기로 했다.
'제주는 마스크 쓰고 옵서예~'
KPI뉴스 /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