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고 있는 8일 오후 경기 성남시 수내동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들이 4·15총선 분당갑에 출마한 김병관-분당을 김병욱 후보의 합동유세를 보고 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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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고 있는 8일 오후 경기 성남시 수내동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들이 4·15총선 분당갑에 출마한 김병관-분당을 김병욱 후보의 합동유세를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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