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경기 부천시 하늘에 지구와 달의 거리가 가장 가까울 때 관측되는 슈퍼문이 떠있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8일 오전 3시9분에 달이 지구와 가장 가까운 근지점에 이르러 가장 크게 보인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7일 오후 경기 부천시 하늘에 지구와 달의 거리가 가장 가까울 때 관측되는 슈퍼문이 떠있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8일 오전 3시9분에 달이 지구와 가장 가까운 근지점에 이르러 가장 크게 보인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