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콕族 대상 취미도서 나왔다…에스티유니타스, '취미생활-가죽소품'

이종화 / 2020-04-03 09:50:45
▲ 에스티유니타스가 '취미 생활 연구소' 시리즈를 통해 다양한 취미 분야 도서를 선보이는 가운데, 가죽공예 주제의 신간 '취미 생활 연구소 - 가죽 소품'을 출간한다고 3일 밝혔다. [에스티유니타스 제공]

에스티유니타스가 '취미 생활 연구소' 시리즈를 통해 다양한 취미 분야 도서를 선보이는 가운데, 가죽공예 주제의 신간 '취미 생활 연구소 - 가죽 소품'을 출간한다고 3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됨에 따라 가정 내 취미생활로 심리적, 정서적 안정을 찾으려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취미 도서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취미 생활 연구소 - 가죽 소품'은 가죽 공방에 가지 않고도 혼자서 가죽 소품과 가죽 가방을 만들어 보며 가죽공예를 취미생활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가죽공예는 집에서 여가를 즐기는 일명 '방콕족'의 무료함과 답답함을 해소할 수 있는 집콕놀이로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가죽공예는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취미생활로 기본만 익히면 다루기가 쉽고, 재봉틀이 더해진다면 만드는 시간도 단축되고 끝마무리도 더욱 깔끔하게 할 수 있다. 소품의 디테일까지 살릴 수 있어 한층 완성도 높은 나만의 작품을 만들 수 있다.

에스티유니타스 관계자는 "'취미 생활 연구소' 시리즈를 통해 다양한 취미 분야를 다루는 도서를 출간하고 있다"며 "나만의 경험과 취향, 라이프스타일을 더욱 풍요롭게 해 줄 새로운 취미 생활을 연구한다는 취지로 취향에 따라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취미 도서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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