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더마코리아(대표 르네 위퍼리치)의 더마보습 제품인 세타필이 2020년 대한민국 바디 보습 브랜드 1위로 선정됐다.
갈더마코리아는 세타필이 글로벌 리서치 전문기업 칸타 월드 패널이 최근 발표한 '2020 베스트 화장품'에서 이러한 영광을 안았다고 30일 밝혔다. 2012년부터 9년 연속 선정이다.
칸타 월드 패널은 헤어와 보디 케어 부문의 브랜드에 대해 총 5500가구를 대상으로 지난해 1~12월 화장품 구매 목록을 토대로 조사했다.
세타필은 2012년부터 9년간 대한민국 바디 보습 분야 1위를 차지하며 명실상부한 바디케어 1위 브랜드로 자리를 확고히 했다.
특히 지난해에 출시한 세타필 바디워시 및 올해까지 이어지고 있는 캠페인 활동의 영향으로 점유율에서 차 순위 브랜드와의 격차를 넓히며 바디 케어 부분에서의 독보적인 영향력을 확인시켰다.
세타필은 특히 지난해부터 방송인이자 1인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문지애를 캠페인 모델로 발탁하고 30-40대 여성을 대상으로 한 '#나를아끼는시간' 캠페인을 진행하며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이끌어냈다.
문지애는 아나운서와 방송인으로 활동하다 결혼과 출산 후 크리에이터로 자리 잡은 대표적인 워킹맘이다. 엄마로서의 삶이 있지만 자존감이 떨어져있던 시절 1인 크리에이터로서 '동화책 읽어주는 엄마'라는 콘셉트의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3만여 명의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다.
실제 세타필의 진성 소비자인 문지애는 자신의 채널에 <꾸준템>이라는 영상을 통해 가족과 함께 세타필 제품을 사용하는 모습을 소개하기도 했다.
갈더마코리아의 대표 르네 위퍼리치는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한국의 소비자들에게 더 다양하고 혁신적인 제품을 소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소비자들이 세타필의 보습 제품과 함께 더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을 만들고 '나를 아끼는 시간'을 찾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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