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 택시맛객, 돼지갈비·떡갈비 먹으면 냉면이 서비스

김현민 / 2020-03-23 19:30:00
택시기사가 추천하는 돼지갈비 전문점의 인기 비결 소개 '생생정보'에서 냉면이 서비스로 나오는 돼지갈비 음식점이 조명받았다.

▲ 23일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에서 택시 기사가 소개하는 돼지갈비 맛집이 전파를 타고 있다. [KBS2 '2TV 생생정보' 캡처]

23일 저녁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이하 '생생정보')의 '택시맛객' 코너에서는 택시기사가 추천하는 돼지갈비 맛집이 소개됐다.

동네에서 소문난 이집의 돼지갈비를 맛본 손님들은 "잊을 수가 없다. 주말에 먹으면 주중에 또 먹고 싶다", "맛있다. 내 입에 딱 맞다"고 극찬했다.

주방장은 부드럽고 풍부한 갈비 맛을 내기 위해 국내산 돼지갈비만 고집하며 육질이 부드럽고 육즙이 풍부한 1~5번 갈비만 사용한다고 설명했다.

게다가 후식으로 냉면이 서비스로 나온다. 무료로 나오는 냉면은 냉면전문점에서 주문해서 먹는 것에 버금가는 냉면으로 1인 1그릇씩 즐길 수 있다.

이집의 별미로는 떡갈비도 유명하다. 그맛의 비결에는 국내산 돼지고기를 일일이 직접 다지는 데 있다. 다진 고기를 각종 양념을 더해 숙성시킨 뒤 일일이 수작업으로 모양을 내 오븐에서 230도로 5분 정도 익혀 떡갈비를 완성한다. 떡갈비를 주문해도 서비스 냉면이 나온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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