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라호텔은 룸서비스 패키지 판매 기간을 한 달 연장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신라호텔의 룸서비스 패키지는 추위를 피해 포근한 객실에서 휴식할 수 있도록 매년 설 직후부터 한 달간 운영해온 상품이다.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로 비대면 서비스가 인기를 얻으면서 판매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
서울신라호텔 '모닝 딜라이츠' 패키지는 △ 디럭스 객실(1박) △ 룸서비스 조식(2인) △ 체련장, 실내 수영장(2인)으로 구성되며, '인 룸 딜라이츠'는 △ 비즈니스 디럭스 룸(1박) △룸서비스 디너 세트(3종) 및 레드 와인(1병) △ 체련장, 실내 수영장(2인)으로 구성된다. 두 상품 모두 오는 4월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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