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는 전국 460여 개 오프라인 매장에서 TV, 에어컨, 냉장고 등 환급 대상 대형가전 5가지 품목 중 2가지 품목 이상 구매 시, 패키지에 따라 엘포인트를 최대 50만 포인트까지 제공한다.
롯데하이마트 온라인쇼핑몰도 3월 말일까지 환급 대상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엘포인트를 제공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으뜸효율 가전 환급사업을 올해도 시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TV, 에어컨, 세탁기, 냉장고, 공기청정기 등 10개 품목이 환급 대상이며, 이 중 에너지소비효율이 높은 1등급 제품 구매 시 환급 혜택이 적용된다.
구매 금액의 최대 10%를 환급받을 수 있으며 환급 한도는 개인별로 최대 30만 원이다. 환급은 재원 1500억 원이 소진되기 전까지 진행된다.
롯데하이마트 하영수 마케팅부문장은 "국내 소비 진작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번 환급 사업에 참여해 에어컨, 공기청정기 등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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