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사이언스는 동물 시험에서 효력이 확인되면 비임상 시험을 거쳐 이르면 오는 9월 임상시험에 진입할 계획이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경북 안동에 백신생산공장을 갖추고 있어 백신 개발이 완료되면 바로 생산 체제에 돌입할 수 있다.
SK바이오사이언스 안재용 대표는 "인류를 위협하는 질병을 앞장서 극복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갖고 판교 연구소 130여 명의 연구개발 인력을 투입하는 등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