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제생병원서 발길 돌리는 시민들

문재원 / 2020-03-20 16:03:30


20일 오후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들이 성남 분당제생병원을 나서고 있다. 경기도는 이날 분당제생병원을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79조) 위반 혐의로 고발하기로 했다. 분당제생병원은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직원 명단에서 144명을 고의로 누락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누락 명단에는 지난 18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이영상 분당제생병원장도 포함돼 있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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