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임파선염 및 몸살 앓았다고 알리기도 '얼짱시대' 출신 BJ 이치훈이 향년 32세로 세상을 떠났다.
이치훈은 지난 19일 오전 급성 패혈증으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지난 13일 자신의 개인방송 게시판을 통해 최근 임파선염 때문에 병원에서 진료를 받았고 몸살까지 앓았다고 전한 바 있다.
2009년 Y-STAR '생방송 연예 INSIDE'로 데뷔한 이치훈은 K스타 '꽃미남 주식회사', 코미디TV '얼짱시대' 등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했고 아프리카TV BJ로 활동해왔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며 발인은 21일 엄수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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