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는 매년 새로운 카탈로그를 선보이며 '더 낮은 새로운 가격'을 다양한 제품에 적용하고 있다. 대량 생산 시스템과 효율적인 배송 등에 투자해 품질을 유지하면서 비용은 절감해 제품 가격을 낮추고 있다.
이번에는 식탁, 책상, 침대 등 가구뿐 아니라 소파 커버, 액자 등 다양한 홈퍼니싱 소품 약 200여 개를 선정해 최대 38% 낮은 가격에 판매한다.
앞서 아케아 코리아는 지난 8월에도 129개 제품의 가격을 낮춰 '더 낮은 새로운 가격'으로 소개한 바 있다.
프레드릭 요한손(Fredrik Johansson) 이케아 코리아 대표는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을 위한 더 좋은 생활을 만든다'는 이케아 비전을 실현하고 지속적으로 더 낮은 가격과 편리한 쇼핑 경험, 지속가능성을 제공하는 새로운 이케아로 나아가기 위해 혁신의 노력을 거듭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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