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본관 입구에 '코로나19 관련 교내 출입통제 안내문'이 붙어 있다. 한양대는 지난 11일 의대 본관에서 근로학생으로 근무하던 한 학부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자 건물 일부를 폐쇄하고 방역에 나섰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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