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죽, 본도시락, 본설 등을 운영하는 국내 대표 한식 프랜차이즈 기업 '본아이에프'가 에이스손해보험과 가맹점 리스크 관리를 위한 업무 제휴 협약을 11일 체결했다.
에이스손해보험은 세계 최대의 상장 손해보험 그룹인 처브그룹의 한국 내 계열사로, 재물보험, 특종보험, 개인상해보험 등 다양한 보험 상품을 취급하며 각종 리스크 평가 및 관리에 특화돼 있다.
본아이에프는 이번 협약으로 자사의 경영 노하우와 에이스손해보험의 전문적인 보험 서비스를 결합한 가맹점 리스크 관리를 통해 더욱 안정적인 프랜차이즈 사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본아이에프의 전국 1800여 개 가맹점은 에이스손해보험의 재산종합보험을 통해 매장 내 화재사고나 종업원의 실수로 이어진 배상 책임, 음식물 사고 등 다양한 리스크에 대비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보험사고 발생 시 양사는 적극적인 보상 및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본아이에프 이진희 대표는 "최근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업계의 다양한 리스크에 대비하기 위해 이번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며, "에이스손해보험과 함께하는 전문적인 리스크 관리는 가맹점과 본사가 상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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