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 기업의 성장단계에 따라 4개 리그제(중견·스케일업 성장·스케일업 혁신·루키)로 운영된다. 리그별로는 중견 3개사(1.5대 1), 스케일업 성장(대형VC) 4개사(2대 1), 스케일업 성장(일반) 15개사(3대 1), 스케일업 혁신 16개사(2.7대 1), 루키 11개사(2.8대 1)가 각각 제안서를 접수했다.
성장지원펀드는 혁신기업 지원을 위해 올해 2조5000억 원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산업은행은 4월 말까지 최대 19개의 위탁운용사를 선정한다.
KPI뉴스 / 손지혜 기자 sjh@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