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등의 영향으로 비대면 서비스를 이용하는 소비자 인식이 변화하면서 렌터카 시장에도 비대면 바람이 불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을 자제하는 분위기가 확산된 지난 2월 롯데렌탈의 신차장 다이렉트를 통해 견적을 낸 고객은 2019년 12월 대비 약 13% 증가했으며, 계약까지 완료해 차량을 출고한 고객은 약 29% 증가했다.
최근 비대면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것에 맞춰, 롯데렌탈(대표이사 이훈기)의 렌터카 브랜드 롯데렌터카는 온라인으로 차량을 계약하는 소비자들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언택트(untact) 서비스를 통한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롯데렌터카는 심야 시간대 신차장 다이렉트로 차량을 계약하는 고객에게 매월 새로운 혜택을 제공하는 '심야신차' 3월 캠페인을 시작한다. 심야신차 캠페인은 국내 최초로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 PC로 차량 계약이 가능한 롯데렌터카의 온라인 다이렉트 서비스 '신차장 다이렉트'를 통해 매월 진행되는 프로모션이다.
롯데렌탈 채널영업부문장 구범석 상무는 "비대면 서비스 이용자가 증가함에 따라, 고관여 제품인 차량 역시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계약한 후 특별한 혜택까지 받을 수 있도록 3월 심야신차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언택트(untact) 트렌드에 발맞춰 고객의 새로운 경험을 극대화하기 위해 매월 다른 혜택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롯데렌터카는 업계에서 유일하게 고객들이 자동차를 빌릴 때, 살 때, 팔 때 등 다양한 차량 이용목적에 따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풀라인업(Full Line Up)을 구축하고 있다. 카셰어링(그린카)부터 단기렌터카, 월간렌터카, 기사 포함 렌터카, 신차∙중고차 장기렌터카 그리고 오토리스, 내 차 팔기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모든 자동차 생활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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